Activity [현장 스케치] 엔코아 allshowTV 웨비나
2026.08.26 16:17-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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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스케치] 8.25 엔코아 allshowTV 웨비나
- AI Native Enterprise를 지원하는 AI Ready Data Platform 활용 전략 -
여러분, ‘처서 매직’ 아시나요?
처서가 지나면 거짓말처럼 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해진다는 말인데요.
저의 경우 지난 몇 년간 ‘처서 매직’을 맹신하며 살아왔습니다^^
긴 기다림 끝에 주말에 처서가 찾아왔고 어느덧 8월 마지막 주에 접어들었는데 올해는 통하지 않나 봅니다.
더위는 좀처럼 물러날 기미가 없는데, AI 기술은 나날이 발전하고 새로운 인사이트도 끊임없이 쏟아져서 계속 바빠져만 가고있습니다.
엔코아 또한 지난 25일 AI Ready Data에 대한 새로운 엔코아의 전략을 전해드리기 위해 allshow TV 웨비나 촬영을 마치고 돌아왔답니다.
웨비나 현장과 주요 발표 내용을 현장 스케치를 통해 좀 더 전해드리겠습니다.
작년에 이어 다시 찾은 웨비나 스튜디오

김기동 팀장은 엔코아 기술연구소에서 데이터와 AI 모델의 연결을 위한 솔루션 개발에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최신 IT 기술과 AI 기술을 해석하여 데이터, 온톨로지 기반 AI Ready Data Platform 개발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 AI Native Enterprise를 지원하는 AI Ready Data 플랫폼 활용 전략 >
ㆍAI 성과의 차이는 어디에서 시작될까요?
많은 기업이 높은 성능의 AI 모델을 도입하고 다양한 PoC와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연 단계에서는 좋은 결과를 보여주지만, 실제 레거시 데이터와 연결하면 기대한 만큼의 성과가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요.
엔코아는 그 원인으로 데이터 준비도의 차이를 짚었습니다.

ㆍ데이터가 깨끗하기만 하면 충분할까요?
엔코아는 데이터 값이 정확한 것과 데이터의 의미가 명확하게 정의된 것은 서로 다른 문제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AI가 데이터를 이해하고 활용하기 위한 세 가지 핵심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ㆍ시멘틱 모델은 어떤 역할을 할까요?
이어서 기업 데이터의 의미와 관계를 공통된 기준으로 정의하는 시멘틱 모델 구축이 소개되었는데요.
시멘틱 모델을 중심으로 한쪽에서는 메타데이터를 통한 맥락지도를 만들고, 다른 한쪽에서는 실제 데이터의 관계를 재구성한 인스턴스 그래프를 만들어 주는 것 입니다.

ㆍAI 에이전트는 시멘틱 모델을 어떻게 활용할까요?
이렇게 시멘틱 모델이 구축되면 AI 에이전트가 맥락지도로 필요한 데이터를 찾고, 인스턴스 그래프를 따라 데이터의 관계를 확인해 질문에 대한 답을 만들수 있게 됩니다.

결국 AI 활용의 성패는 어떤 모델을 쓰느냐보다, AI가 참조하는 데이터의 의미와 관계가 얼마나 체계적으로 정의되어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이러한 데이터 준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웨비나는 마무리되었답니다.
시청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만약 AI Ready Data Platform 구축을 고민하고 있다면, 이번 웨비나 다시보기를 통해 자세한 구축 및 활용 전략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